현장 기록 · 전원주택·텃밭 생활용
포항 기북면 귀향 전원주택, 68m에서 터진 물 65톤
포항시 북구 기북면에서 전원주택·텃밭 생활용 관정을 팠습니다. 깊이별로 있었던 일과 숫자를 정리했습니다. 사진과 영상은 블로그 원문에 있습니다.
한눈에
공사 요약
| 위치 | 포항시 북구 기북면 |
|---|---|
| 용도 | 전원주택·텃밭 생활용 |
| 조건 | 생활용 · 수질 우선 |
| 굴착 깊이 | 100m |
| 케이싱 | 18m (3본) |
| 확보 물량 | 65톤 |
| 수중모터 | 프랭클린 3상 인버터식 |
굴착 기록
깊이별로 있었던 일
- —위성·지질 자료로 사전 조사
기북·기계·죽장 일대 작업 자료를 바탕으로 파쇄대와 대수층 위치를 미리 짚었습니다.
- 21m풍화암 출현
양토·미사질 흙 아래 21m에서 풍화암이 나왔습니다.
- 18m케이싱 18m
지표 물과 오염수가 들지 않게 케이싱 3본을 넣었습니다.
- 68m대수층 터짐
68m에서 큰 대수층을 만나 주변이 물바다가 됐습니다.
- 100m100m까지 굴착
생활용 수질을 위해 100m까지 내려간 뒤 마감했습니다.
이 현장에서 배운 것
생활용은 물량보다 암반 속 물
몸에 직접 닿는 물은 표층 물이 섞이지 않도록 케이싱을 확실히 하고, 물이 나와도 충분히 더 내려가 암반수를 씁니다.
관정 상담지번과 쓰실 곳만 알려 주세요. 예상 깊이부터 말씀드립니다.